닷새 만에 5억 8000여만 원 모금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와 이복임 후원회장이 손을 맞잡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11/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관영유승훈 기자 전북도, AI 활용 모기 매개 감염병 대응 강화…감시 체계 고도화문성요 새만금청장 “속도·혁신·소통 핵심 가치로 새만금 대전환 이끌 것"관련 기사김관영 선대위 "민주당, 툭하면 새만금 팔이"…與 지도부 비판밀리는 전북·좁혀진 서울…與, 이원택·정원오 지원사격김관영 "아동 행복 전북 실현"…세이브칠드런과 정책 논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내가 당선되면 정청래 대표 사퇴한다. 보시라"김관영, 후보 등록…"반드시 승리, 도민·전북·민주당·정부 살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