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가 이어진 17일 오전 11시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의 치명자산성지평화의전당에서 나들이객이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2026.5.17 ⓒ 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날씨장수인 기자 멸종위기 1급 '광릉요강꽃'…2주 앞서 덕유산서 활짝올해 무주산골영화제 티켓, '고향사랑기부'하면 공짜로 받는다관련 기사5월 중순 한낮 36도, 곳곳 신기록…체감은 32.5도, 폭염특보 '아직'(종합)5월 중순인데 벌써 '찜통'…남원 32도, 올해 최고 기온 기록한낮 34도인데 폭염특보 미발령 왜…수요일 전국 비에 더위 '주춤'"벌써 여름"…낮최고 34도 무더위 속 '봄나들이' 인파 북적(종합)"멀리 갈 필요 있나요"…31도 초여름 날씨 속 도심 피크닉 '만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