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선대위, 민주당 중앙당 암행 감찰에 "도민을 개·돼지로 아느냐" 비판17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김관영 후보 선대위가 최근 전북도민을 '개·돼지'에 빗댄 부적절한 막말에 대해 즉각 공개 사과하라고 촉구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입장문사과논평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동규 기자 전북도당 선대위 발대식서 정청래 만난 안호영…'표정은 씁쓸'원광대총동문회 정기총회…김좌진 총동문회장 선출관련 기사야권 제주도지사 후보들, 민주당 경선 공정성 논란 연일 비판경남 선거판 달군 '간담회 논란'…민주·국힘 충돌 속 진보당도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