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선대위, 민주당 중앙당 암행 감찰에 "도민을 개·돼지로 아느냐" 비판17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김관영 후보 선대위가 최근 전북도민을 '개·돼지'에 빗댄 부적절한 막말에 대해 즉각 공개 사과하라고 촉구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입장문사과논평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동규 기자 임실군, 자매결연 맺은 광주 남구청서 축제 등 홍보활동전북도의회 특위, '새만금 MP 변경안' 간담회 갖고 청사진 논의관련 기사국민의힘 "'李대통령 연임 포함' 개헌 논의 일체 불응"(종합)'이동재 명예훼손' 혐의 김어준 1심 벌금 2000만원…"죄질 불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