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신평면 중기사에 있는 '진구사지 철조여래좌상(任實 珍丘寺址 鐵造如來坐像)'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14/뉴스1관련 키워드보물불교임실전북김동규 기자 민주당 전북도당 "준비된 전북에 핵심 공공기관 이전하라""농협중앙회 무이자 자금, 회장·임원 출신 조합에 집중"관련 기사조선 희귀 '불법 지키는 수호신' 조각상…'평창 상원사 불상' 보물 됐다임실군 진구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 국가 보물 지정 예고'전라도 농악 한자리에'…고창농악보존회 4~7월 상설굿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