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구 관리 나선 남원시…'안심하이' 우편서비스 본격 가동

우체국 집배원 현장 접근성과 인적 네트워크 활용 위기 징후 등 살펴
작년 7월 쓰러진 어르신 구한 사례…시, 올해 200가구 관리 대상 선정

본문 이미지 - 전북 남원시가 우체국 집배원의 현장 접근성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안심하이' 우편서비스를 사업을  본격화한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전북 남원시가 우체국 집배원의 현장 접근성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안심하이' 우편서비스를 사업을 본격화한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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