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어청도 쓰레기 야적장에 난 불이 8시여만에 진화됐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군산시 어청도전북소방본부임충식 기자 전북대, 방산기업·기관 15곳과 협약 "채용 연계형 전문인재 육성"소멸 앞둔 공적 항공마일리지로 생필품 기부…전주시청 공무원들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