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경이 6일 오전 10시 48분께 전북 부안군 위도 서방 약 18㎞ 해상에서 조업하다 오른쪽 검지 손가락이 절단된 베트남 국적 선원 B 씨(40대)를 긴급 이송하고 있다.(부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부안경찰서손가락절단해경문채연 기자 "한 포기만 심어도 처벌"…고창군, 양귀비·대마 불법재배 집중 단속군산 호수에서 70대 부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관련 기사전북경찰청, 보행자 사고 제로화 총력…'보행 녹색시간' 대폭 늘린다요금청구주소 바꿔가며 여론조사 응답 의혹…경찰, 통신3사 압수수색전북 8개 시군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전담팀 꾸려 수사부안해경, 긴급신고 대응체계 개선…"AI 기반 '음성→텍스트' 변환"부안해경, 왕등도 인근 실종자 수색 나흘째…경비 병행 수색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