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싼 땅은 완산구 대성동 임야, 1㎡당 873원…29일까지 이의신청전주시청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개별공시지가임충식 기자 "자기 칼럼 표절한 후보와 단일화?" 이남호 캠프, 유성동·천호성 비판전북대 학사제도 혁신 가시적 성과…지원자·경쟁률·합격성적 동반 상승관련 기사전북 땅값 전년 比 0.99%↑…최고·최저 격차 2만 60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