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없는 정치공세…민주주의 성지 전북, 공직자 명예 큰 상처 남겨""오늘 소명이 도민 불명예, 공직 사회 명예 회복하는 단초 되길"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임세영 기자유승훈 기자 글로벌 시니어 춘향선발대회 성료…전주 류혜원 씨 대상남원시, '구마적' 이원종 배우 홍보대사 재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