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장수 축제 '춘향제', 7일간의 대장정 돌입

남원시·춘향제전위, 춘향 묘역 찾아 축제 성공 개최, 무사 안녕 기원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춘향제향, 대동길 놀이 등 주목

본문 이미지 - 30일 오전 최경식 전북 남원시장과 권덕철 춘향제전위원장 등이 제96회 춘향제 개막을 앞두고 주천면 호경리 육모정 인근 춘향 묘역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30일 오전 최경식 전북 남원시장과 권덕철 춘향제전위원장 등이 제96회 춘향제 개막을 앞두고 주천면 호경리 육모정 인근 춘향 묘역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남원 춘향제의 백미로 꼽히는 '대동길놀이' 모습.(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남원 춘향제의 백미로 꼽히는 '대동길놀이' 모습.(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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