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전체 예정 부지 중 55.1% 이미 확보최경식 시장 "조속한 설립 위해 모든 행정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전북 남원시가 국립의전원 건립을 위해 마련한 부지 위치도. 현재 전체 예정 부지 중 55.1%가 확보된 상태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남원의전원국회본회의유승훈 기자 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정읍·남원·장수 광역의원 후보자 선출새만금청, 현대차그룹 등 근로자 맞춤형 정주 여건 조성관련 기사국립의전원법 10일 본회의 처리될 듯…전북남원 캠퍼스 유력검토첫 전북지사 정책토론회부터 난타전…김관영·이원택·안호영 전방위 공세전국대학 '달아오른' 의대 유치전…정부 선택 언제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