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 문제로 피해자와 마찰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살해 청부해외 도주캄보디아최성국 기자 "무시해서" 아내 살해한 60대 남편…첫 재판서 "범행 기억 안 나"외도 의심해 20대 여친 살해한 태국인 "고의성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