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비율 늘면서 여성 2명, 경쟁 없이 당선 유력"자질, 경쟁력 확인할 수 있도록 추가 접수해야"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비례대표 여성 광역의원이 접수만 했는데 별다른 경쟁 없이 당선이 확정되는 이변이 벌어졌다./뉴스1관련 키워드광역비례경선김동규 기자 "올림픽 유치하려면 국제 기준 충족 인프라 구축이 중요"전북도, 2분기 '혁신 주인공' 오경석·정희수 주무관 선정관련 기사충북 여성 단체장 0명 현실의 벽…광역·기초의원은 '선전'[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27세 최연소·77세 최고령·9선 연임도…전남·광주 이색 당선인은경남 지방선거 투표소 921곳 문 열었다…277만 표심 어디로지방선거 사흘 앞…전남광주 민주당 싹쓸이냐, 다당제 시대 개막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