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세연, 김남주 디자이너팀 스튜디오 WAK, '살로네사텔리테' 초청왼쪽부터 전주한지를 재해석한 작품 '실루엣 캐비닛'과 '모닥'.(스튜디오 WAK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주한지밀라노 가구박람회스튜디오 WAK.원세연 김남주 디자이너임충식 기자 전북교육청, 특수학교에 심리안정 공간 추가 조성…7개 학교 대상전북대, 방산기업 임원 3명 객원교수 초빙…"K 방산인재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