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 늑대 포함 맹수 92마리 돌보는 인력 '5명'…1인당 18마리 돌봐전주동물원, 맹수사 2인 1조 근무 원칙이지만 여유 인력 없어 혼자 일하기도전주동물원 '늑대의 숲' 내실에서 태어난 늑대 5남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늑구늑대 탈출대전 오월드전주동물원사육사 인력 부족문채연 기자 전북 완주 분뇨처리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고창군,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5년 동안 98억 원 투입관련 기사환경단체 "오월드 '늑구' 구경거리 삼지 말고 야생동물보호소 전환을"대전엔 '늑구' 강릉엔 '탁구'…흐린 휴일에도 관광지 북적(종합)"늑구보러 가요"…오월드 재개장 첫 주말 200여명 '오픈런'"늑구가 이렇게 많아?"…오월드 재개장, 국민늑대 보러 갔다 '멘붕''국민늑대' 늑구, 탈출 전보다 살찌고 건강…5일 만날 준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