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 늑대 포함 맹수 92마리 돌보는 인력 '5명'…1인당 18마리 돌봐전주동물원, 맹수사 2인 1조 근무 원칙이지만 여유 인력 없어 혼자 일하기도전주동물원 '늑대의 숲' 내실에서 태어난 늑대 5남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늑구늑대 탈출대전 오월드전주동물원사육사 인력 부족문채연 기자 전북경찰,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 41대 적발…번호판 27대 영치후배가 근무서고 수당은 팀장이 '쓱'…전북 경찰, 조사 착수관련 기사"늑구 돌아오니 한화 제구도 돌아왔네"…들썩이는 대전"늑구 향한 관심, 재미로 전락 안 돼…동물원 시설 개선해야"오월드 '늑구' 위 속 가득한 풀더미 헤치고 낚싯바늘 찾았다"늑구, 밥 잘 먹고 회복 중이에요" 복귀 첫날 밤 보내…특식은 소·닭"아리·뽀롱이·사순이처럼 사살 안돼!"…늑구 생환이 특별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