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쟁에 임순례·마크 페란손 등 5인…한국단편엔 고아성 참여5월 5일 시상식서 수상작 발표(왼쪽부터) 프로듀서 마크 페란손, 파스칼 보데 감독, 프로그래머 쓰치다 다마키, 명필름 대표 심재명, 임순례 감독(전주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국제영화제심사영화제 심사임순례고아성장수인 기자 "투표소서 소란 피운다"…전북서 지방선거 관련 112신고 3건 접수"투표용지 찍어줘" 소란에 차량 이송 제보까지…투표소 곳곳 긴장(종합)관련 기사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 대상에 '서서히 사라지는 밤''선을 넘는' 영화의 향연…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신현준·고원희,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제27회 JIFF 상영작 발표…故안성기→변영주 만난다(종합)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선정작 공개…총 10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