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상작부터 배리어프리 단편까지…GV·무료 상영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골목상영 현장.(전주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국제영화제골목상영장수인 기자 "비방보다 정책 경쟁"…사전투표 둘째 날 전북 곳곳 유권자 발길김관영, '비방 현수막' 관련 이원택·윤준병 선관위 고발관련 기사늘 선을 넘는 전주국제영화제, 올해 개막작은 '나의 사적인 예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