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혈세는 개인 선거자금 아냐" 전북도의회서 기자회견"윤리감찰단 면죄부 안 돼"…수사 당국에 철저한 진상 규명 요구도민세금유용 수사 촉구 범도민대책위 관계자들이 15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세금유용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도지사경선식사비대납김동규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16일, 토)…일부 지역 낮 기온 30도 넘어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내란 특검 불기소, 면죄부 아니다"관련 기사김관영 "당원 상대 잇단 협박성 발언…민주당 망치는 건 정청래"이원택 "전북, 미래와 고립의 기로…당·정·청 원팀 돼야"'정책연대' 끈 놓지 않은 안호영 지지자들, 김관영 캠프로 속속 합류12시간 경찰 조사 받은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소명 제대로 해"(종합)경찰 소환조사 출석한 이원택 후보 "하나님께 맹세코 대납 요청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