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변도시·새만금청·국제공항 부지·군산조선소·이차전지 전구체 공장 등 방문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4일 현대자동차 그룹 9조원 투자 등 전북 대규모 투자와 관련해 책임 현장 행정에 나선 가운데 새만금 수변도시에서 공사 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 ⓒ 뉴스1 유경석 기자김관영 전북도지사가 14일 책임 현장 행정에 나선 가운데 군산조선소에서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김관영전북현대차유승훈 기자 진안군, 행안부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선정…특교세 7000만원 확보전북도, 건설로봇 실증 거점 구축 나서…스마트건설 전환 본격화관련 기사이원택 "지금은 전북 대도약 기회…놓칠까 두렵다""국민의힘 지지층 김관영으로 이동…이재명 정부 사수해 달라"전주·군산 찾은 서영교, 이원택 지지 호소…"전북 발전 이끌 것"김관영 "청년·신혼부부·서민층 공공임대주택 8만5천세대 공급"김관영, 새만금 7대 공약 제시…"전북 미래 여는 첨단산업 특별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