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과 전북생명의숲 등 시민사회단체 4곳이 10일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건지산 인근 아파트 건설 예정지 일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전북환경운동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환경운동연합전주 건지산 개발덕진공원·건지산 민간특례사업문채연 기자 무주군, 찾아가는 '재택 의료서비스' 시행…방문 진료 시작잠수장비로 해삼 300㎏ '싹쓸이'…군산해경, 일당 4명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