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은 와룡·방화동 자연휴양림에서 운영 중인 '숲해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을 모든 방문객으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장수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10/뉴스1관련 키워드장수군자연휴양림와룡방화동강교현 기자 완주군, 공약이행평가 4년 연속 'SA' 등급…공약이행률 83.9%"청년 생애 첫 보험료 지원 확대"…국민연금공단·청년재단 업무협약관련 기사장수 '치유의 숲'…전북문화관광재단 웰니스 관광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