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장수군은 '치유의 숲'이 전북자치도 문화관광재단이 선정한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장수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4.30/뉴스1관련 키워드장수군웰니스 관광지치유의 숲장수 치유의 숲강교현 기자 유희태 완주군수 "전북지사 방문, 갈등 아닌 미래 논의의 장 돼야""암호화폐 시세차익으로 고수익 보장"…190억 챙긴 일당 항소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