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추가 점검 및 집중 신고 기간 운영…수해 사각지대 해소 총력전북 남원시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대대적 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남원전북계곡불법시설유승훈 기자 "김관영·이원택 의혹 관련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자격 박탈·보류"직원들에게 편지 쓴 김관영 전북지사 "꽃이 진 자리에 푸른 잎 자랄 것"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전북(27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전북(26일, 목)전북, 하천·계곡 불법시설에 '칼' 빼 들었다…전수조사 후 일제 정비[오늘의 주요일정] 전북(18일, 수)남원시,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 '뿌리 뽑는다'…집중 점검·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