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엔TV' 새 단장 기념 이벤트 등 준비7일 전북 임실군 옥정호 순환도로를 따라 만개한 벚꽃이 푸른 호수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옥정호 벚꽃길은 매년 이맘때면 호반을 따라 이어지는 화사한 꽃터널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상춘객이 찾는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다. (임실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7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벚꽃축제이벤트전북임실옥정호벚꽃축제이유진멜로가체질김동규 기자 국민의힘 전북도당, 광역·기초 4곳 비례대표 경선 후보자 확정김관영 전북지사와 조우한 안호영 "전북발전 위해 협력"관련 기사'정읍 벚꽃축제' 4월3일 개막…정승환·민경훈 등 인기가수 출격임실군, '광주 펫&캣쇼' 참가…반려관광 홍보전국 찾아다니며 '임실 방문의 해' 홍보…"효과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