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문 닫혔으나 전북 미래, 도민 향한 열망·책임감 멈출 수 없어"법원, 제명 처분 효력정지·전북지사 경선 절차 중지 가처분 모두 기각김관영 전북지사가 7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산은인프라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전북 금융 생태계 외연 확장"'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이로빈과 '중증외상센터' 한산이가 전북서 특강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우상호 강원지사, 18개 시장·군수와 첫 상견례…"반기마다 만나자"'지선 성과' 경기 찾은 정청래…도의원 만나고 추미애 지사와 차담(종합)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