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문 닫혔으나 전북 미래, 도민 향한 열망·책임감 멈출 수 없어"법원, 제명 처분 효력정지·전북지사 경선 절차 중지 가처분 모두 기각김관영 전북지사가 7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국힘 전북도당 "김관영은 제명하고, 이원택은 감싸고…민주당스럽다"안호영 "이원택 대납 의혹 '꼬리자르기' 안 돼"…재감찰·경선 중단 촉구관련 기사민주당 충북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6곳 확정…6곳은 결선(종합)국힘 전북도당 "김관영은 제명하고, 이원택은 감싸고…민주당스럽다""내항 개발엔 순서가 있다"…유정복, '진척 없다' 박찬대 주장 반박텃밭 대구 '최악 4파전' 막오르나…이진숙 '한덕수 모델론'까지주진우 "전재수 꺾을 가장 강력한 카드, 보수 돌풍 북상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