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전북 진안군이 '2026-2027 방문의 해'를 맞아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진안고원 벚꽃 여행을 추천했다. 사진은 용담호.(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6/뉴스16일 전북 진안군이 '2026-2027 방문의 해'를 맞아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진안고원 벚꽃 여행을 추천했다. 사진은 마이산.(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6/뉴스1 관련 키워드벚꽃드라이브김동규 기자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 운일암반일암 등 주요 사업장 점검임실 신흥사 '목조석가여래삼존불·대좌' 전북 유형문화유산 고시관련 기사정원오, 문화예술도시위원회 출범…위원장에 '범도' 방현석 교수[오늘의 날씨] 부산·경남(6일, 월) 낮 동안 가끔 비…저녁부터 맑아져"벚꽃, 너에게 반했어"…전국 상춘객들 봄 향기에 '흠뻑' (종합)바람 따라 벚꽃·유채꽃 물결 '일렁'…서귀포유채꽃축제 '웃음꽃'도 활짝경주 벚꽃 절정…주말 보문단지·첨성대 관광객 몰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