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3일 부산 황령산 벚꽃길을 찾은 시민들이 드라이브하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순택 기자 부산 온병원 '항생제 적정사용' 질병청·전문가단 점검 긍정평가'의장단 독식 대신 협치' 국힘 수영구의회…민주 사과로 화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