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전북도청에서 현대자동차·기아와의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사업 업무협약'이 체결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순창군 사전투표율, 62.31% '전국 1위'…직전 지선 대비 12.56%p↑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72시간 철야 논스톱 민생행보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