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전북도청에서 현대자동차·기아와의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사업 업무협약'이 체결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최경식 남원시장 "전통·현대 조화 이룬 춘향제로 지역경제 활성화"미래산업·의료 등 32개 특례 '전북특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