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만 들리던 긴박한 상황…펌프차 구조대가 골든타임 지켜"펌프구조대가 환자가 쓰러져 있던 군산의 한 아파트 세대의 창틀을 뜯어내고 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소방본부펌프차구조대구급대군산 아파트저혈당문채연 기자 고창서 면접만 봐도 수당…고창군로컬JOB센터, 최대 10만원 지급전주페이퍼 입사 6개월 만에 숨진 19세 청년…유족 "산재 승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