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초 만에 창틀 열고 들어간 소방…'저혈당 쇼크' 60대 살렸다

"신음만 들리던 긴박한 상황…펌프차 구조대가 골든타임 지켜"

본문 이미지 - 펌프구조대가 환자가 쓰러져 있던 군산의 한 아파트 세대의 창틀을 뜯어내고 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펌프구조대가 환자가 쓰러져 있던 군산의 한 아파트 세대의 창틀을 뜯어내고 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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