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만 들리던 긴박한 상황…펌프차 구조대가 골든타임 지켜"펌프구조대가 환자가 쓰러져 있던 군산의 한 아파트 세대의 창틀을 뜯어내고 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북소방본부펌프차구조대구급대군산 아파트저혈당문채연 기자 복분자·수박·풍천장어 한자리에…'고창 복분자와 수박 축제' 19일 개막[부고] 김대연 씨(전라일보 부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