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숙·오임선 의원 공동 발의…청년 300여 명 혜택 전망취업난·스트레스 겪는 청년층 겨냥한 생활밀착형 조례(왼쪽부터) 강경숙, 오임선 의원.(익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익산시의회청년 탈모 지원장수인 기자 익산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진…최대 24개월 지원송영자 익산시의원 "'무인매장' 행정 사각지대…선제 대응 시급"관련 기사"탈모는 생존 문제"…李대통령 발언 후 지자체 지원 추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