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억 투입 10호 조성, 5월부터 순차 입주…주거·영농 통합 지원스마트팜 10동 1:1 연계…7월 준공 이후 본격 운영20일 전북 임실군 오수면 봉천리에서 '귀농귀촌인 임시거주시설 준공식'이 개최된 가운데 행사 참석자들이 테잎 컷팅식을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임실귀농귀촌유승훈 기자 새만금항 신항 건설 현장 찾은 김관영 전북지사 "미래 물류 경쟁력 핵심"전북도 "곰소만 젓새우 맞춤형 어구 개발…어업인 소득 확대 기대"관련 기사전북도 "올해 귀농귀촌인 2만2000명 유치"…맞춤형 지원"전북서 꿈꾸고 정착하라"…청년 정책 100개 사업 가동임실군, 생활 인구 증가 구체적 성과…"실질적 지역경제 기여"임실군, 신규 농업인 대상 '기초 영농교육' 실시…23일까지 모집[신년사] 심민 임실군수 "쉬지 않고 끝까지 역량 쏟어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