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임대차계약서 제출, 보증금 지원사업 악용해 대출금 편취김광수 전북경찰청 형사기동대 1팀장이 16일 전북경찰청 기자실에서 주거 취약계층 대상 전세 임대주택 지원사업(LH)과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제도를 악용해 85억 원 상당의 허위 전세계약을 맺어 85억 원 상당을 편취한 일당 88명을 검거(5명 구속) 후 송치한 사건을 브리핑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전북경찰청대출금 편취전세사기보증금 지원사업 악용문채연 기자 40초 만에 창틀 열고 들어간 소방…'저혈당 쇼크' 60대 살렸다전주페이퍼 입사 6개월 만에 숨진 19세 청년…유족 "산재 승인해야"관련 기사허위 전세계약서로 은행 등친 일당…70차례 걸쳐 80억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