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이 후기 구석기시대 인류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대표 유적인 가덕리 하가유적의 국가사적 지정을 본격 추진한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13/뉴스12025년 전주문화유산연구원의 임실군 가덕리 하가유적 발굴조사에서 석기 등이 출토됐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13/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유적구석기김동규 기자 "농번기 휴일 걱정 마세요"…임실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토요일 확대 운영베트남 꽝응아이성 계절근로자 65명 입국…진안군 농가에 배치관련 기사"봄꽃 따라 속초로"…4월 한 달 축제·문화행사 풍성임실군 진구사지 '석조비로자나불좌상' 국가 보물 지정 예고진안역사박물관, 20년 만에 새 단장 마치고 재개관연천군, 13~14일 전곡리 유적서 '국가유산 야행''50년 간 수장고 보관' 제천 점말동굴 유물 실체 밝혀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