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 자금 마련 등 후속 제도 정비까지 꼼꼼히 챙길 것"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특별법 전부개정안'의 본회의 통과 후 이를 대표 발의한 안호영 의원이 피해자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13/뉴스1관련 키워드가습기살균제보상김동규 기자 "임대아파트 사회복지관에 정신건강전문요원 배치 확대해야"조국혁신당 "김제·전주 통합은 새만금에 올라타려는 정치 놀음"관련 기사韓NCP, 옥시 사건 공식 종결…"안전성 검증 소홀" 지적내연차 팔고 전기차 사면 100만원 추가 할인…수소차 예산은 삭감"가습기살균제 30개월 이상 쓰면 폐암 4.6배↑"…첫 대규모 연구결과 나와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빗속 국회로…간담회 고성에 장관 "대통령 보고"(종합)부울경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 신고자 28% 구제 못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