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 자금 마련 등 후속 제도 정비까지 꼼꼼히 챙길 것"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특별법 전부개정안'의 본회의 통과 후 이를 대표 발의한 안호영 의원이 피해자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13/뉴스1관련 키워드가습기살균제보상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의회사무처 6급 이하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2기 임실N치즈축제 청년기획단, 발대식 갖고 활동 돌입관련 기사김성환 기후부 장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조문…2기 사참위엔 '부정적'장례 대신 광화문 나온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대통령 면담 요구"'가습기살균제' 피해자단체 대표 숨져…피해구제 인정자 중 142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