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 자금 마련 등 후속 제도 정비까지 꼼꼼히 챙길 것"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특별법 전부개정안'의 본회의 통과 후 이를 대표 발의한 안호영 의원이 피해자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13/뉴스1관련 키워드가습기살균제보상김동규 기자 이성윤 국회의원, 5개 학교 특별교부금 43억9600만원 확보박수형 전북도의원 "정부·국회, 교육 격차 해소 방안 마련하라"관련 기사정부, 선관위 특검 등 운영에 107억 투입…공소청 개청 예비비도 의결가습기살균제 참사 15주기 1958명 추모식…피해자들, '온전한 배상' 촉구김성환 기후부 장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조문…2기 사참위엔 '부정적'장례 대신 광화문 나온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대통령 면담 요구"'가습기살균제' 피해자단체 대표 숨져…피해구제 인정자 중 142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