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 자금 마련 등 후속 제도 정비까지 꼼꼼히 챙길 것"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특별법 전부개정안'의 본회의 통과 후 이를 대표 발의한 안호영 의원이 피해자들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13/뉴스1관련 키워드가습기살균제보상김동규 기자 진안군 "자칫 사라질 오천초등학교, 임대주택 사업으로 해결"임실군, 농업용 면세유 가격 안정 지원사업 조기 추진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시에 기후부, NDC·재생E 담당자 35명 '특별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