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업계와 간담회…유류가격 인상 자제 요청12일 김관영 전북지사가 전주시 만성동 소재 한 주유소를 찾아 가격 안정을 위한 업계의 자발적 노력을 당부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12일 전주시 소재 한 주유소를 찾은 김관영 전북지사가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유승훈 기자 전북도, '자원안보 위기 대응' 승용차 5부제 동참 캠페인전북사회서비스원 '전북형 돌봄' 기반 예방 중심 돌봄 강화관련 기사'호르무즈 통행세 30억' 부른 이란, 정식 부과 법안 내주 확정'휘발유 1819원' 16일만 상승…유류세 2배 인하 기름값 잡을까전주시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없어…사재기 자체해야"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이란 미국과 협상 안해, 아증시 일제↓ 코스피 3.22%…최대낙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