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불복·탈당 등 경력자엔 당헌 따라 가점 적용 안 해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관위가 감점 대상자를 정한 가운데 가감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공관위경선지방선거김동규 기자 임실군 "전북도 '제2차 지역개발계획'에 반영할 전략 사업 발굴"진안군 "치매 예방부터 치료관리·돌봄 지원 등 단계별 지원체계 구축"관련 기사윤희숙 "지선서 尹어게인 오명 씻어야…서울, '李블랙홀' 막을 최후 보루"이범석 청주시장 당내 공천 신청…'적격 vs 부적격' 갑론을박국힘 지역발전 인재 7명 발탁…지선 인재 총 19명 영입 마무리"이대론 못 이긴다" 오세훈, '후보 미등록' 강수…국힘 후보 '초비상'김관영 전북지사 "내란 방조 의혹, 사실 아니면 제기한 사람이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