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린 도의원 제외한 민주당 소속 5명, 현역 단체장과 경선군 단위 기초단체장 후보들, 예비후도 등록 못하고 경선6·3지방선거 출마자 공직 사퇴일이 다가오면서 전북도의원들의 사퇴가 이어지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도의원사퇴김동규 기자 민주당 당직자노조, 이광수 사무처장 군산·김제·부안을 전략공천 추천"인생 사진 남기세요"…진안군 농업기술센터에 유채꽃 만개관련 기사위성곤 의원, 사퇴는 언제?…"당 결정 따르겠다"6·3지선 첫 중대선거구제 도입…지방의원 수 2022년比 80명 늘어난다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결선투표 돌입…위성곤·문대림 맞대결[지선 D-50]울산시장 선거 후보 단일화가 여야 승패 가른다민주 고양시장 본경선 돌입…본선행 티켓 경쟁 '5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