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토요일 오전 7시~오후 7시 예약제 운행군산시가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행하고 있는 행복콜버스를 3월 3일부터 성산면 권역까지 확대한다.(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군산시행복콜버스김재수 기자 박지원 군산·김제·부안을 후보 "새만금 대전환, 100년 먹거리 만들겠다"김제시, '국도 위험도로·병목 구간 개선' 국가계획 반영 총력관련 기사군산시 "교통약자 투표권 보장"…편의 지원 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