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토요일 오전 7시~오후 7시 예약제 운행군산시가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행하고 있는 행복콜버스를 3월 3일부터 성산면 권역까지 확대한다.(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군산시행복콜버스김재수 기자 '부안사랑상품권' 3월부터 할인율 10%→12% 상향군산시, 향토기업 대출이자 지원 확대…연 3.5% 우대 신설관련 기사군산 옥구·옥서에 3월 4일부터 행복콜버스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