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가족센터가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글로벌 한국어 마을학당'과 '한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23/뉴스1관련 키워드결혼이민자. 계절근로자. 한글김동규 기자 전북선관위, '후보자 비방 허위사실 유포' 선거구민 경찰 고발"신규 농업인 정착 도와드릴게요"…진안군, 영농 정착 기술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