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진안 홍삼축제를 이틀 앞둔 24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사전 체험을 나선 어린이들이 수삼을 만져보고 있다. 2025.9.24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홍삼축제마이산김동규 기자 '돈봉투 의혹' 한득수 "아무런 연관 없어…선거운동 때 잠깐 만난 사람"민주당 당직자노조, 이광수 사무처장 군산·김제·부안을 전략공천 추천관련 기사진안군, '홍삼여인' 트로트 가수 윤수현 홍보대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