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중앙당 당직을 임명받은 김민영, 유기상, 김성수, 이주현 대표 특표와 김왕중 정책위 부의장.(사진 왼쪽부터)2026.2.23/뉴스1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당직김동규 기자 안호영 "전북의 비전 현실화 위해 반도체·피지컬AI 제조 결합해야"'전북지사 출마' 김성수 "도정 운영 구조를 설계자 중심으로"관련 기사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 수준 청사 방호 유지"장수군 "내란 당시 청사 폐쇄 지시한 적 없어…강력 대응할 것"임실군 "'내란 동조' 허위 주장한 혁신당에 강력 대응"부안군 "'12·3 계엄' 때 청사 폐쇄·통제? 명백한 허위"정읍시 "12·3 내란 당시 청사 폐쇄 지시 안해…허위주장에 법적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