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허위 주장 멈춰야"장수군청사 전경(장수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DB관련 키워드장수군내란조국혁신당조국혁신당 전북도당강교현 기자 '재개발 분양권' 미끼로 16억 사기 행각 50대…항소심서 "죄송"장수군, 신혼부부·청년 임대보증금 이자없이 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