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경, 해상교통안전법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조사 중지난 17일 오후 7시께 전북 부안군 가력도 인근 해상에서 술을 마신 채 1톤급 선박을 운항한 50대 남성이 해경에 붙잡혔다.(부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안해양경찰서부안해경음주운항가력도비안도해상교통안전법 위반문채연 기자 "같이 골프치고 계산은 교수들이?" 전북 한 대학 이사장, 경찰 수사고창군립미술관 건립 공사 첫삽…"자연과 연계한 '생태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