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훈련 문턱 낮추고, 돌봄 시간 늘리고일·가정 양립부터 취약가구 지원까지 촘촘한 안전망 구축전북도가 올해 여성과 아이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정책을 추진한다.(전북도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19/뉴스1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여성 기업을 방문했다.(전북도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18/뉴스1관련 키워드돌봄여성돌보미김동규 기자 이원택 선대위 "전북대 유세 방해는 백색테러…철저히 수사해야"고준식 진안군수 후보 "천춘진 후보 고추 수매 공약은 비현실적"관련 기사동작구, '국가공인 아이돌봄사' 1기 모집…여성 재취업 지원전북도,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3개소 추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