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청 테니스 선수단 소속 이현이 선수가 '2026 ITF 튀니지 국제여자테니스 투어대회'에 출전해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12/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김동규 기자 한득수 예비후보,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 확정…"승리로 보답할 것"전북지역 기초의원 선거구 확정…전북도의회 임시회서 의결관련 기사제천의 5월 스포츠 열기로 '후끈'…한달간 13개 전국대회 개최[부고] 오광수 씨(전 경향신문 문화부장) 부친상연구비로 타이어·마사지기·밥솥 5500만원어치 산 국립대 교수신동엽, 지상렬♥신보람 결혼 독촉 "복 날릴까 두려워…내년 봄 어때"현아, 부쩍 살오른 근황 해명 "체중 조절 잘하고 있어…걱정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