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청 테니스 선수단 소속 이현이 선수가 '2026 ITF 튀니지 국제여자테니스 투어대회'에 출전해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12/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김동규 기자 NH농협 진안군지부, 진안군에 샤인머스켓 기탁…"취약계층 위해"임실군, 설 연휴 비상 진료체계 가동…당직 의료기관·약국 지정관련 기사고양시, 설 연휴 공공 배드민턴장·테니스장 일부 개방'24분의 1 로맨스' 신혜선·나인우 5년만에 재회…'영혼 체인지' 된다임종훈-신유빈, 탁구 혼합복식 세계 1위 도약"타이어 기술 접목했더니 접지력 37%↑…넥센타이어, 러닝화 공개부안군, 88억 들여 실내 테니스장 준공…4개 코트 갖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