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치권, 전북도당 공관위 지역 현실 반영한 원칙 세워야 본경선 3명 이상, 100% 권리당원 또는 원샷 경선 대안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예비후보자격 심사를 마친 가운데, 지역 정치권에서는 현행 공천룰을 둘러싼 역선택과 민심 왜곡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뉴스1 김동규 기자 진안 용담호 수변구역 23년만에 규제 해제…축구장 175개 면적 '숨통'이원택 "양심 걸고 식사비 대납 지시 안 해…허위 정치 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