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수입업체 판아시아와 수출업체 (주)골든힐 일행이 전북 진안군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3/뉴스1관련 키워드진안홍삼수출김동규 기자 임실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위한 '기숙사' 오픈…87명 수용진안군, '전북형 반할주택' 유치…공동주택 100세대 건립관련 기사"진안홍삼 이제 유럽으로"…한체대 해외법인 30만불 수출 계약'진안홍삼' 인도네시아 진출 교두보 마련…현지 기업과 업무협약진안홍삼, 유럽 시장 본격 진출…'이탈리아 K-숍' 홍보관 오픈진안 홍삼제조업체 한국고려홍삼조합, 150만달러 수출 계약진안홍삼, 이탈리아 파도바 K-Shop 입점·홍보관 계약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