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수입업체 판아시아와 수출업체 (주)골든힐 일행이 전북 진안군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3/뉴스1관련 키워드진안홍삼수출김동규 기자 임실군, 설 맞아 서울서 직거래장터 운영…최대 20% 할인이재명 의사 기념관 찾은 안호영 "대통령 국정 철학과 이어져"관련 기사'진안홍삼' 인도네시아 진출 교두보 마련…현지 기업과 업무협약진안홍삼, 유럽 시장 본격 진출…'이탈리아 K-숍' 홍보관 오픈진안 홍삼제조업체 한국고려홍삼조합, 150만달러 수출 계약진안홍삼, 이탈리아 파도바 K-Shop 입점·홍보관 계약 완료진안홍삼 '한류' 타고 유럽 진출 …이탈리아 K-Shop 매장 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