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 징역 2년 6개월 선알트론 노조가 28일 전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의 임금 체불 사태가 없도록 사업주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6.1.28/뉴스1관련 키워드알트론근로자임금체불근로기준법 위반강교현 기자 완주군, 지방세 전년보다 13.6% 증가…'인구 10만·기업유치 효과''망상에 사로잡혀' 아파트서 부모 살해 30대, 2심서도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