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 징역 2년 6개월 선알트론 노조가 28일 전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의 임금 체불 사태가 없도록 사업주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6.1.28/뉴스1관련 키워드알트론근로자임금체불근로기준법 위반강교현 기자 '148억 폰지사기' 현직 경찰관 2명, 법정서 '혐의 인정'완주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배달' 참여 지역 모집관련 기사임금 100억 체불로 징역 2년 6개월…알트론 대표,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