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인사 참여 확대…투자유치·개발·환경 분야 심의 역량 강화새만금 조감도.(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아쉽지만, 법원 판단 겸허히 수용…깊이 성찰·반성"국힘 전북도당 "김관영은 제명하고, 이원택은 감싸고…민주당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