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100도 회복, 캠페인 종료 앞두고 추가 모금 기대연말연시 전북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 목표액을 조기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탑 나눔 온도 100도를 기록했다.(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01.25/뉴스1관련 키워드사랑의 온도온도탑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모교 달성강교현 기자 완주군, 귀농인·재촌인 창업·주택 구입 지원"면직된 목사는 나가라"…예배 방해한 장로, 항소심서 벌금 500만원관련 기사'산업 수도라는데' 사랑의 온도탑 75도…전국서 가장 낮은 울산[오늘의 날씨] 전북(13일, 화)…아침기온 전날보다 4~10도↑'100도 도전'…전북 희망2026나눔캠페인 본격 시작전국 기온 '뚝' 6도 안팎 출근길…미세먼지 '나쁨'(종합)지난해 전북서 242억여원 상당 기부…인구 1인당 모금액 '전국 4위'